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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학과

Dept. of
Food Service & Culinary

식품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외식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외식산업지도자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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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브랜드의 유사 제품이라는 점에서 짝퉁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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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3-25 05:37:10
<a href="https://beautyguide.co.kr/songdo/"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송도웨딩박람회" id="goodLink" class="seo-link">송도웨딩박람회</a> 22일 업계에 따르면 고물가 기조에 가성비를 좇아 대체품을 찾는 '듀프(Dupe)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듀프는 복제라는 뜻을 가진 '듀플리케이션'(Duplication)의 줄임말이다. 대체로 고가 브랜드 상품의 성능을 모방하는 식인데, 가격은 오리지널보다 훨씬 저렴한 게 특징이다. 제품을 그대로 베끼는 '짝퉁'과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듀프 전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건 뷰티 상품이다. 대표적으로 와이레스는 듀프 전용 카테고리인 '윙크' 라인을 통해 다양한 대체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윙크라는 이름도 마치 도전자가 챔피언에게 윙크하는 모습에서 따 왔다. 최대한 오리지널 제품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구현한다. '에스티로더 갈색병'에 도전장을 내민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바이브 세럼' 등이 대표적이다.

뷰티업계가 듀프 상품을 힘을 주는 이유는 값이 싸면서도 양질의 제품을 찾는 과정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소비 경험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젊은 층들 사이에서는 '저렴이 버전', 'OO맛', '명품 스타일' 등이라며 정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는데, 입소문을 타면 '오픈런' 현상이 빚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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