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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학과

Dept. of
Food Service & Culinary

식품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외식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외식산업지도자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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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론자 마저 흔들려..."테슬라 '어닝 쇼크' 우려

  • 찰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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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3-22 11:41:47
<a href="https://beautyguide.co.kr/gangnam/"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강남웨딩홀" id="goodLink" class="seo-link">강남웨딩홀</a> 월가에서 대표적인 테슬라 강세론자로 알려진 애덤 조나스 모간스탠리 애널리스트가 테슬라 목표가를 하향 조정해 화제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조나스는 테슬라 목표가를 430달러에서 410달러로 낮췄다. 이는 테슬라의 현재 주가 대비 여전히 70% 이상 높은 수준이지만, 대표적인 테슬라 강세론자가 목표가를 낮췄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a href="https://beautyguide.co.kr/gangnam/"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강남웨딩홀추천" id="goodLink" class="seo-link">강남웨딩홀추천</a> 이날 애덤 조나스 모간스탠리 애널리스트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테슬라의 목표가 하향 배경으로 '어닝 쇼크'를 꼽았다.

그는 테슬라의 1분기 전기차 인도량 전망치를 기존 41만 5,000대에서 35만 1,000대로 대폭 하향 조정시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9% 이상 낮은 수준이다.

또한 올해 전체 인도량 전망치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기존에 제시한 8% 증가 전망을 철회했다.

조나스는 "전기차 경쟁 심화와 라인업 노후화로 테슬라의 전기차 인도량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부정적인 브랜드 인식과 소비자들의 구매 보류 등도 인도량에 하방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정치적인 행보로 유럽과 중국 등에서 테슬라 판매량이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20일(현지시간) 기준으로 9주 연속 주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또한 올해 들어서만 40% 이상 급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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