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이 날만 불 꺼진다..."1시간 소등
- 백지영
- 0
- 18
- 글주소
- 2025-03-21 22:54:57
<a href="https://beautyguide.co.kr/pyeongtaek/"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평택웨딩홀" id="goodLink" class="seo-link">평택웨딩홀</a>A2A 이외국의 의학 관련 학회들이 양방향 척추내시경수술(UBE) 관련 최신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좋은문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업 부문에서는 AI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추천하고, 가격 협상 등 계약 체결 과정까지 자동화한 과정을 제공한다.<a href="https://beautyguide.co.kr/anyang/"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안양웨딩박람회" id="goodLink" class="seo-link">안양웨딩박람회</a> 롯데물산이 WWF(세계자연기금)의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5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오는 22일 밤 60분 동안 롯데월드타워의 불을 끈다고 21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기후변화 문제점을 인식하고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지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190여개국 주요 랜드마크가 참여한다.
롯데월드타워는 2019년부터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롯데월드타워·몰 운영사, 입주사를 포함해 약 50개사가 올해도 뜻을 모았다.
22일 소등 전후 30분간 롯데월드타워 미디어파사드는 어스아워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를 내보낸다.
푸른 지구를 표현한 초록색 외벽에 60분간 소등을 알리는 숫자 '60'을 띄운다.
김혁신 롯데물산 CSV팀장은 "롯데월드타워가 7년째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은 단순히 1시간의 소등을 넘어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실천에 의미가 있다"며 "전 세계가 함께 하는 탄소중립을 위한 한 걸음에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어스아워는 기후변화 문제점을 인식하고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지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190여개국 주요 랜드마크가 참여한다.
롯데월드타워는 2019년부터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롯데월드타워·몰 운영사, 입주사를 포함해 약 50개사가 올해도 뜻을 모았다.
22일 소등 전후 30분간 롯데월드타워 미디어파사드는 어스아워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를 내보낸다.
푸른 지구를 표현한 초록색 외벽에 60분간 소등을 알리는 숫자 '60'을 띄운다.
김혁신 롯데물산 CSV팀장은 "롯데월드타워가 7년째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은 단순히 1시간의 소등을 넘어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실천에 의미가 있다"며 "전 세계가 함께 하는 탄소중립을 위한 한 걸음에 함께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