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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조리학과

Dept. of
Food Service & Culinary

식품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외식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외식산업지도자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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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혼 연령은 남자가 50.4세, 여자가 47.1세로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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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3-21 21:39:19
<a href="https://www.9skin2.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홍대피부과" id="goodLink" class="seo-link">홍대피부과</a> 지난해 외국인과의 혼인 건수는 2만1000건으로 전년 대비 1000건(5.3%) 늘었다. 외국인 여자와의 혼인 건수는 1만6000건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고, 외국 남자와의 혼인(5000건)도 전년 대비 2.6% 많아졌다. 외국인 아내의 국적은 베트남(32.1%)이 3분의 1 가량을 차지했고 중국(16.7%)과 태국(13.7%)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 여자와 혼인한 외국인 남편의 국적은 미국이(28.8%) 가장 많았다.

<a href="https://www.9skin2.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홍대보톡스" id="goodLink" class="seo-link">홍대보톡스</a>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혼인 건수는 22만2000건으로 전년보다 2만9000건(14.8%) 증가했다. 지난해 혼인 건수 증가율은 1970년 연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하던 혼인 건수는 2022년 하반기(7~12월)부터 반등하기 시작했고, 연간 기준으로는 2023년(1.0%)부터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인구구조 변화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출생아 수가 많았던 에코붐 세대가 대부분 혼인 적령기인 30대로 접어들면서 혼인 건수도 자연스럽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한국의 출생아 수는 1980년대 후반 60만 명대로 떨어졌다가 반등하면서 1991년부터 1995년까지 70만 명대를 유지했다. 이 시기 태어난 이들이 현재 30대 초중반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평균 초혼 연령은 남자가 33.9세, 여자는 31.6세였다.

전체 혼인 중 남녀 모두 초혼은 80.4%, 남녀 모두 재혼은 10.4%에 달했다. 초혼 부부 혼인 건수(178만7000건)에서 여자가 연상인 비중은 19.9%로 전년 대비 0.5%포인트 증가했다.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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