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외식조리학과

Dept. of
Food Service & Culinary

식품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외식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외식산업지도자의 양성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X

“NO CHINA”,“너 화교지?”…중국인들 위협받는 이유

  • 곽두원
  • 0
  • 18
  • Print
  • 글주소
  • 2025-03-21 16:57:11
<a href="https://helthybyeol.com/203/"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곡물효소 효능" id="goodLink" class="seo-link">곡물효소 효능</a>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반중(反中) 정서도 함께 고조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의 이유로 든 부정선거론의 배후가 중국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지면서다. 특히 최근 중국 대사관 침입을 시도한 영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윤 대통령 지지자가 ‘중국 간첩 99명 체포’ 기사의 제보자라는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다. 이처럼 노골적인 중국 혐오가 드러나면서 한국에 머무는 중국인 일부는 위협감을 느끼기도 한다. 더 나아가 한국과 중국 간 관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된다.
<a href="https://helthybyeol.com/203/"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곡물효소" id="goodLink" class="seo-link">곡물효소</a>
19일 이데일리와 만난 중국인 유학생 A(22·남)씨는 한국에서 교환학생 신분으로 재학 중인 대학의 도서관을 이용하기가 꺼려진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 소재의 한 대학에서 주로 정치학, 국제학 수업을 들으며 공부하고 있다. A씨는 “학교 커뮤니티에서 중국인들을 욕한다는 걸 알게 됐다”며 “같은 유학생 친구들 사이에서 어떤 단어가 중국인을 욕하는 것인지 공유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정치적 혼란에 놓인 것과 중국인을 혐오하는 정서가 어떤 관계인지 잘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